장애인 동료 함께 일하기: 사회복지 15문항 문제풀이로 알아보고자 합니다. 근무지원인·보조공학기기·내/외부기관 분류·배려 원칙·안전대응을 배경지식과 함께 정리해 보며, 실제 의무교육·평가에서 자주 나오는 개념을 쉬운 말로 풀고, 현장 팁을 곁들여 이해 위주로 살펴보겠습니다.
장애인 동료 함께 일하기 핵심 포인트
분류 체계: 외부기관(지체, 뇌병변, 시각, 청각, 언어, 안면)·내부기관(신장, 호흡기, 심장, 간, 장루·요루, 뇌전증)·정신영역(지적, 자폐성, 정신)으로 총 15유형. 각각의 특성을 직무·안전·의사소통 기준으로 이해하면 문제풀이가 빨라집니다.
현장 지원: 근무지원인(인력 보조)과 보조공학기기(장비·소프트웨어)로 나뉩니다. 핵심 직무는 당사자가 수행하고, 인력·기기는 주변 부담을 덜어 성과를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정책 포인트: 공공부문 의무고용, 미이행 시 부담금(2020~), 시험·근무 편의, 편의시설 관리가 필수입니다. 실제 대처 원칙은 안전 우선, 당사자 의사 존중, 합리적 편의 제공입니다.
실무 이론
근로지원인과 보조공학, 언제 쓸까?
사람(근로지원인)은 서류 정리·이동 보조·통역처럼 손이 필요한 일을 돕습니다. 기기(보조공학)는 화면 확대, 음성 읽기, 자막처럼 일을 더 쉽게 해주는 도구입니다. 두 가지를 함께 쓰면 당사자는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인력 보조(근로지원인)는 부수 업무를 지원하고, 보조공학기기는 점자·확대·자막·음성 출력 등으로 직무 수행을 돕는다고 하는데, 이는 일은 본인이 하고, 사람과 도구가 주변 일을 덜어 주어 성과를 높이도록 돕는다는 의미입니다.
겉으로 티 나지 않는 상황 배려
심장·간·신장·뇌전증·호흡기 같은 경우는 피로와 치료 일정이 중요합니다. 야근·장거리 출장·극단 온도 작업을 줄이고, 통원·약 복용 시간을 근무표에 미리 넣어 주면 어떨까
내부기관 관련 조건은 증상이 외관상 드러나지 않아도 근무 강도 조절과 통원·투약 시간 배려가 필요하다고 설명하는데 이는 겉모습만 보지 말고, 일정과 환경을 미리 조정하라는 뜻입니다.
의사소통은 두 가지 방법으로
회의·교육에서는 말과 글처럼 최소 두 가지 방식으로 핵심을 전달합니다. 회의 안건은 미리 공유하고, 진행 중에는 자막이나 채팅을, 끝나면 액션 아이템을 글로 정리해 배포하자
청각·언어·시각 상황에 맞춰 수어·필담·자막·대체텍스트 등 대체 가능한 소통 경로를 제공하라고 권고하는 데, 이는 한 가지 방법이 불편하면 다른 길로도 같은 정보를 받을 수 있게 하라는 말입니다.
안전이 먼저
발작 등 긴급 상황이 보이면 주변 위험물을 치우고, 눕혀서 머리를 보호하며 시간을 기록합니다. 5분 이상 지속되거나 다치거나 잠시라도 숨쉬기 힘들면 즉시 의료 지원을 요청하자
발작 대응의 기본은 위험 제거→자세 보호→경과 관찰이며, 장기화·부상·호흡 곤란 시 의료 연계를 하라고 안내하는 데, 이는 무조건 이송보다 현장에서 안전을 먼저 확보하고, 필요 기준이 되면 의료기관을 부르라는 뜻입니다.
15문항 문제풀이로 알아보는 장애인 동료와 함께 일하기
Q1. 중증장애인 공무원에게 부수적 업무를 돕는 인력 지원 제도는?

- 보기: ① 보조공학기기 지원 ② 근로지원인 지원
- 정답: ②
- 근로지원인은 정리·이동·통역 등 핵심이 아닌 업무를 보조해 당사자가 본연의 역할에 집중하도록 도움. 장비 지원(보조공학)과 달리 사람 기반 지원이라는 점이 포인트.
- 지원 범위·시간을 역할 명세서로 합의하고, 과·소지원 여부를 분기 평가로 점검.
- 주요 의사결정·성과 창출은 당사자 본인의 몫(대리 수행 금지).
- 중증 당사자의 부수 업무를 보조하는 인력 지원 제도를 안내, “일은 스스로, 빈틈은 사람이 메운다”는 구조.
Q2. 청각장애인 의사소통 방법이 아닌 것은?
- 보기: ① 수화 ② 구화(입모양) ③ 필담 ④ 화면확대기
- 정답: ④
- 화면확대기는 시각 지원 장치 임. 청각 상황에는 수어·필담·실시간 자막·메신저 등 대체 채널을 맞추면 됨.
- 회의는 조용한 공간에서 진행하고, 핵심은 글+시각자료로 병행.
- 개인별 선호 소통수단(수어·필담·자막·보청기)을 사전 확인.
- 청각 상황별 소통 방식(수어·필담·자막 등)을 제시, 보이지 않는 소리를 다른 경로로 전달하라는 뜻.
Q3. 의사소통 과정 중 장애로 인해 말 표현이 어려운 유형은?

- 보기: ① 시각장애 ② 정신장애 ③ 청각장애 ④ 언어장애
- 정답: ④
- 언어 범주는 표현 경로의 어려움(조음·유창성·실어증 등)으로, 지적 능력과는 별개.
- 정면에서 천천히 말하고, 요지는 필담/채팅으로 이중화.
- 음성→텍스트 보조도구(AAC)가 유용.
- 조음·유창성·발달성 언어장애·실어증 등이 포함, “말하기가 어렵다”와 “생각이 부족하다”는 다른 문제.
Q4. 뇌전증장애 배려사항으로 틀린 것은?
- 보기: ① 간장애: 황달이 보여도 자연스럽게 대한다 ② 심신장애: 과음 권유를 피한다 ③ 장루·요루장애: 탈의가 잦은 근무환경 배려 ④ 뇌전증장애: 증상 시 곧바로 병원이송
- 정답: ④
- 다수 발작은 짧게 끝나므로 위험물 제거→자세 보호→경과 관찰이 1차. 5분 이상 지속·부상·호흡곤란 시에만 의료 연계를 검토.
- 입에 물건 넣기·강압 제지는 금지, 회복자세(옆으로 눕히기)와 시간 기록이 핵심.
- 보기 ②의 ‘심신장애’ 표기는 문맥상 ‘심장장애’로 해석.
- 발작 시 현장 안전 확보와 관찰을 우선하도록 안내, 무조건 이송보다 현장 안전이 먼저.
Q5. 안면장애 특징이 아닌 것은?
- 보기: ① 면상반흔 ② 안면부 색소침착 ③ 조직 비후·함몰 ④ 발달성 언어장애
- 정답: ④
- 안면 범주는 외형 변화(흉터·색 변화·조직 변형)이며, 언어 발달 이슈는 다른 범주.
- 고객 접점에서도 역할·성과 중심 평가를 적용.
- 불필요한 응시·사적 질문은 지양.
- 6개월 이상 치료 후에도 안면부에 흔적·변형이 남는 경우를 정의, 외형 변화 ≠ 직무능력 저하.
Q6. 세종대왕이 중도에 입은 장애는?
- 보기: ① 시각장애 ② 정신장애 ③ 청각장애 ④ 지체장애
- 정답: ①
- 사료에 안질·시력 저하 기록이 다수. 역사 사례는 유형 판별 학습에 참고.
- 문서 템플릿에 대체텍스트·헤딩 구조·키보드 내비를 반영.
- 시각 접근성 보조공학(스크린리더·확대 등) 안내를 포함, 정보 접근성을 갖추면 직무 범위가 넓어 짐
Q7. 간장애 설명 중 틀린 것은?
- 보기: ① 간경변·간암 등으로 발생 ② 이식자는 해당 없음 ③ 약 복용·관리 시 다수 직종 가능
- 정답: ②
- 이식 후에도 지속 관리가 필요해 동일 범주로 다룸. 피로·감염 위험을 고려해 일정·강도를 조정함.
- 야근·장거리 출장을 줄이고, 통원·복약 시간을 근무표에 반영.
- 면역억제제 복용 시 밀집 환경·과로를 피함.
- 간장애 특성과 근무 배려 원칙을 제시, 질환 관리와 예측 가능한 일정이 핵심.
Q8. 지체장애 유형이 아닌 것은?
- 보기: ① 절단장애 ② 관절장애 ③ 지체기능장애 ④ 뇌성마비
- 정답: ④
- 뇌성마비는 뇌병변 계열. 지체는 근골격·신경 말단의 운동 기능 이슈에 초점이 있음.
- 위험기계·고소작업 배제, 자세 보조장비·동선 점검으로 생산성을 높임.
- “원인=뇌 / 표현=사지”로 기억하면 분류가 쉬움
- 지체 분류와 뇌병변 분류의 차이를 설명, 손상 위치와 증상 표현을 구분.
Q9. 국가·지자체 장애인 고용 의무 미이행 시 부담금 부과 여부(2020년~)
- 정답: 부과한다(맞다)
- 공공부문도 미달 시 고용부담금 납부 대상입니다. 제도 취지는 책임 강화와 채용 유인 창출입니다.
- 채용·보직·예산 계획을 연동해 분기 점검하고, 정착률·승진률 지표를 함께 관리.
- 의무고용률·부담금 현황을 반기 보고로 관리하면 점검·감사가 수월.
- 공공부문 의무고용과 부담금 제도를 설명, 제도는 “고용을 늘려라”는 신호.
Q10. 내부기관장애가 아닌 것은?
- 보기: ① 심장장애 ② 장루·요루장애 ③ 간장애 ④ 안면장애
- 정답: ④
- 안면은 외부 노출 부위의 구조 변화. 내부기관 계열은 심장·간·신장·호흡기·장루·요루·뇌전증 등.
- 내부/외부/정신 3축 도식을 팀 교육 자료로 운용.
- 장루·요루는 위생·사생활 보호가 핵심.
- 내부기관·외부기관·정신 영역 15분류 체계를 제시, 분류를 알면 배려 포인트가 보임.
Q11. 우리나라에는 몇 가지 장애유형이 있을까?

- 보기: ① 5개 ② 10개 ③ 15개 ④ 20개
- 정답: ③
- 외부기관 6 + 내부기관 7 + 정신 3 = 총 15
- 조직 교육에서 3묶음→세부 유형 순으로 암기 루트를 설계.
- 큰 틀을 먼저 잡으면 문제풀이 속도가 빨라 짐.
- 15유형 분류 체계를 명시, “큰 틀→세부”가 기억에 오래 남음.
Q12. 뇌전증장애 변경 전 명칭은?
- 정답: 간질장애
- 2019년 용어 개정으로 낙인 완화와 의학적 정확성을 높임. 최신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
- 내부 매뉴얼의 레거시 용어를 분기 점검해 용어 최신화 완료.
- 문서·교육 전반에 동일 용어를 적용.
- ‘간질’에서 ‘뇌전증’으로의 용어 변경 안내, 말이 바뀌면 인식도 바뀜.
Q13. 가장 비율이 높은 장애유형은?
- 정답: 지체장애
- 후천적 사고·질병의 영향으로 규모가 큼. 이동·접근성 개선은 전반 성과에도 영향을 줌.
- 램프·엘리베이터·주차 등 이동 인프라 우선 투자가 효과적.
- 동선 설계(출입구, 회의실 배치)가 생산성에 큰 영향을 미침.
- 등록 비중에서 지체가 가장 높다고 제시 함, 가장 많은 동료의 어려움부터 해결 필요.
Q14. 정신장애 질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보기: 조울증(양극성), 우울증(반복성), 정신분열증(조현병), 자폐성장애
- 정답: 자폐성장애
- 정신 범주는 조현·양극성·우울이며, 자폐성은 발달 범주. 지원 방식이 달라 혼용하면 안 됨.
- 발달 특성에는 예측 가능성·감각 환경을 우선 설계.
- 역할은 강점 중심으로 배치.
- 정신 범주와 발달 범주의 구분을 설명, 분류가 달라지면 지원 방법도 달라 짐.
Q15. 언어장애 특징이 아닌 것은?
- 보기: 조음장애, 유창성장애, 만성심부전증, 발달성 언어장애
- 정답: 만성심부전증
- 언어 범주는 말소리 산출·흐름·이해·표현의 어려움이며, 심장 질환과는 무관 함.
- 말하기 보조(시간·필담·보조기기)를 표준화하고, 평가는 산출물·성과 중심으로 보자.
- 회의록을 요지형 문장으로 남기고, 음성→텍스트 변환 도구를 병행.
- 언어 범주의 하위 유형과 범위를 안내, 말하기 어려움과 심장 상태는 별개.
결론: 장애인 동료와 함께 일하기(사회복지)
장애는 ‘못함’의 문제가 아니라 ‘함께하는 방법’의 문제입니다. 편견 해소, 정당한 편의 제공, 안전 대응을 업무 표준으로 만들면 누구나 역량을 발휘합니다.
실행 로드맵(3단계): ① 제도 정비 — 근로지원인·보조공학·편의시설 목록화, 책임부서 지정, 분기 점검표 운영. ② 업무 표준화 — 접근 가능한 문서 템플릿, 회의 자막·속기, 발작·응급 매뉴얼을 전 부서 공통 규정으로. ③ 문화 내재화 — 온보딩·월례 교육에 장애 인식 개선 포함, 최신 용어(예: 뇌전증) 반영, 우수사례 공유·포상.
성과 지표: 채용률·정착률·승진률·직무만족·편의시설 가동률·응급교육 이수율을 반기별 공개해 개선 사이클을 돌리면 어떨까요
리스크 관리 포인트: 불법 생산·거래 가능성에 대비해 라이선스·세관·시료 분석 협업을 강화하고, 장비·폼에 갇힌 ODS/HFC 뱅크의 회수·파괴 인프라를 확충하세요. 대체물질의 지속가능성(PFAS 등) 이슈를 사전 검토해 ‘문제의 전가’를 피하고, 다자기금·국내 지원제도를 최대한 활용해 기술전환 비용을 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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